아침 일찍 Green Canyon이라는 곳으로 이동을 하였으나, 너무 일찍 와서 한참을 기다리다 보트를 탔다.
원래 보트 투어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 탈 수 있는데, 다행히 빈자리가 있어서 현장에서 현금을 주고 티켓을 살 수가 있었다.
이곳 Green Canyon은 댐으로 형성된 호수로 멋진 협곡과 호수의 에메랄드 빛이 주변의 풍광과 잘 어우러져 있다.
보트 투어의 장점은 편안히 배 위에서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한여름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보트 투어를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었다.
보트 투어를 마치고 Side 시내 인근에 위치한 Manavgat Falls을 찾았다.
주로 폭포는 높은곳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지만 이곳은 거의 평지인 저지대에 위치한 폭포로 웅장한 멋은 없지만 나름 사진을 찍으면 제법 잘 나오는 폭포이다.
폭포 바로 옆 레스토랑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폭포를 감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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